-> 독해제와 저주해제가 하나의 스킬로 합쳐졌습니다! 회드의 경우 특성 1포를 추가하면 마법해제 까지 가능해집니다. 매우 바람직한 패치네요. 하지만 공장님의 '마법 해제하세요!'의 압박에서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아쉽죠 :)
- Swiftmend - Consumes a Rejuvenation or Regrowth effect on a friendly target to instantly heal the target for 4685.41. / 10% of base mana, 40 yd range, Instant cast, 15 sec cooldown - 신
- Gift of Nature (Passive) - Healing increased by 25%.
- Meditation (Passive) - Allows 50% of your mana regeneration from Spirit to continue while in combat.
- Symbiosis (Mastery) - Increases the potency of your healing spells by 10% on targets already affected by one of your heal over time spells. Each point of Mastery increases heal potency by an additional 1.25%.
넷 상에는 수많은 일본어 사전들이 있습니다. 특히 각 포탈들은 일본어 사전만이 아니라 다양하고도 강력한 사전들을 탑재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죠. 여기서는 다음(DAUM) 일본어 사전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다음 일본어 사전의 주소입니다. : http://jpdic.daum.net/ <-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들어가봤습니다.
눈여겨봐야할 부분이 하나 있군요? 바로 가운데 있는 일본어 입력기입니다. 다만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를 보기 쉽도록 만들어진 것만이 아니라 일본어를 입력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간편히 클릭으로만 일본어를 입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서 けいけん 이런 일본어가 무슨 뜻인지 궁금한데 입력하기가 힘들때 간편하게 け 클릭 い 클릭 け 클릭 ん 클릭해서 간단하게 검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무슨 뜻인가요? 네 경험(經驗)이라는 뜻입니다.
아래에는 오늘의 단어도 있죠. 자주 이용하면서 어휘 실력을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경험으로 검색해봤습니다. 위와 같이 뜨죠?
저기에서 원하는 뜻과 예문을 보시고 공부하시면 됩니다!
다만 N(명사)+N(명사)로 만들어진 단어의 경우에는 검색능력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위와 같이 '경험'을 클릭해보면 아래 복합 단어들이 나열됩니다. 찾으시는게 저기 있으면 바로 해피~ 하면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반드시 다 있는 것만은 아니예요. 그럴 경우에는 할 수 없이 N(명사) 검색 / N(명사) 검색을 하셔야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위 내용은 연세대 교양과목 [일본언어문화의이해(오상현 교수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四季の歌(사계의 노래) - Seri Youko
荒木とよひさ(아라키토모히사)가 1971년 작사/작곡한 四季の歌(사계의 노래) 입니다. 대학 시절 온천에서 부상을 당해서 입원하던중에 바라본 경치를 모토로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간병하던 간호사들에게 들려주었는데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해졌고 많은 가수들이 불렀는데 1976년 岸洋子(세리 요코)가 부른 것이 가장 히트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인이 좋아하는 100대 명곡으로 선정된적도 있다고 하니 매우 유명한 노래죠.(Wikipedia 참조)
자 그럼 갑자기 왜 이 노래를 소개하느냐..하면 노래가 매우 따라부르기도 쉽기도 하고 듣기도 편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언어적으로 쉽다는 것이겠죠. 단어도 어렵지 않을뿐더러 문법적으로도 쉽습니다.
그럼 한번 들어보세요!
春を愛する人は 心淸き人
하루오 아이수루 히토와 코코로 키요키 히토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깨끗한 사람
すみれの花のような
수미레노 하나노 요우나
제비꽃과 같은
ぼくの友だち
보쿠노 토모다찌
나의 친구들
夏を愛する人は 心强き人
나쯔오 아이수루 히토와 코코로 츠요키 히토
여름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강한 사람
岩をくだく波のような
히와오 쿠다쿠 나미노 요우나
바위를 깨뜨리는 파도와 같은
ぼくの父親
보쿠노 찌찌오야
나의 아버지
秋を愛する人は 心深き人
아키오 아이수루 히토와 코코로 후카키 히토
가을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깊은 사람
愛を語るハイネのような
아이오 카타루 하이네노 요우나
사랑을 말하는 하이네 같은
ぼくの戀人
보쿠노 코이히토
나의 연인
冬を愛する人は 心廣き人
후유와 아이수루 히토와 코코로 히로키 히토
겨울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넓은 사람
根雪をとかす大地のような
네유키오 토카수 다이치노 요우나
잔설을 녹이는 대지와 같은
ぼくの母親
보쿠노 하하오야
나의 어머니
(위 내용은 연세대 교양과목 [일본언어문화의이해(오상현 교수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퍼가실때는 댓글 남겨주시고 출처만 밝혀주시면 따로 허락은 필요 없습니다)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를 드디어 다 외웠습니다.. 는 거짓말이고 사실 카타카나는 아직도 헷갈려요..
뭐 언젠가는 가볍게 쓸 수 있겠죠. 열심히 열심히!
이 장에서는 일본어 공부에 매우 도움이 되는 구글 번역이라던지 다음dic 등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한글워드프로세서에서 일본어를 쓰는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인터넷을 활용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하려면 일본어를 직접 입력을 해야하는데 방법을 모르는 분에게는 상당히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쉽게(제가 아는 유일한 방법이라서 그러는 건 아닙니다. 아니예요.) 변환할 수 있게 순서대로 그림을 통해 차근차근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1] 한글 2007을 열고 메뉴에서 [도구 - 글자판 - 글자판 바꾸기]를 선택합니다.
또는 단축키인 Alt+F2 를 누릅니다.
[2] 그러면 이런 화면이 뜰거예요.
자 봅시다. 보기 편하게 굵은 붉은색 박스로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제 3 글자판에 일본어 - Hiragana 로 되어있군요! 한글을 설치하시고 따로 설정을 바꾸지 않으셨다면 다들 이렇게 되어있으실 겁니다. 우리가 주로 쓰는 것은 1/2글자판인 한국어와 영어입니다. 따라서 제3글자판으로 들어가려면 정해진 키를 눌러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래 박스를 봅시다. [ 오른쪽 Shift + Space ] 보이시죠? 그게 바로 우리가 일본어를 입력할때 눌러야 할 키입니다. 기억해두세요! 오른쪽입니다.
(다르게 설정되있는 분은 위와 같이 바꾸거나 설정된 대로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Tip - 위와 같이 일본어 입력모드로 들어갔다가 다시 한글/영어 돌아오려면 위에 보이는 1/2 글자판 전환 키인 [ 왼쪽 Shift + Space ] 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3] 드디어 일본어 입력의 시간입니다!
다들 히라가나는 떼고 오셨죠? 그렇다면 매우 쉽게 쓰는것이 가능합니다. 바로 발음하는 대로 쓰면 되는거죠.
예를 들어볼께요.
① 고맙다는 뜻의 ありがとう 아리가또우를 써봅시다.
자 다들 오른쪽 Shift + Space를 눌러서 일본어-히라나가 입력모드로 들어가시고 따라서 써보세요!
[ a ri ga to u ] -> ありがとう
바로 바뀌죠! 위와 같이 매우 쉽게 쓰는게 가능합니다.
② 다음 예제로 가보죠. 점심인사인 ごんにちわ 곤니찌와 입니다.
[ gon nn ni chi wa ] -> ごんにちわ
자 다른게 하나 있죠? 바로 ん은 nn으로 쓴다는 겁니다. 기억하세요~!
③ 다음 예제 입니다. 자동차의 뜻을 가진 じどうしゃ 입니다.
[ ji do u sya ] -> じどうしゃ
요음의 경우입니다. sya로 쓰면 바로 뒤의 ya가 작게 옵니다. 크게 쓰고 싶으면 si ya라고 쓰면 되겠죠.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④ 다음 예제입니다. 밥을 먹다의 뜻인 ご飯を食べる를 써보겠습니다.
한자 발음 그대로 히라가나로 쓰면 ごはんをたべる이 되겠네요.
[ go ha nn wo ta be ru ] -> ごはんをたべる 가 됩니다. 아 위에서 말을 안한게 있었네요. を는 wo로 쓰시면 됩니다.
자 이제 남은 문제가 하나 있네요. 바로 한자변환입니다.
하지만! 한자변환도 예상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을 이용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자 우선 위에 '밥을'이라는 의미를 가진 ごはんを까지 썼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있죠? 바로 아래 파란 점선입니다. 이 파란 점선은 한자 또는 카타카나 등 다른 표기 방식으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변환키는 [ Spacebar ] 키입니다. 스페이스바를 한번 눌러보세요. 어라? 바로 ご飯を로 변하죠?!
일반적인 경우 가장 많이 쓰는 단어로 변합니다. 하지만 발음이 같지만 계속 '밥을'로만 변하면 당황하겠죠. 그럴때는 스페이스바 키를 한번 더 눌러보세요.
자 이렇게 뜨죠? 바로 같은 발음으로 표기할 수 있는 다른 경우의 수입니다. 자기가 선택해야할 단어가 여기에 있다면 위아래 화살표키를 이용해서 고르면 됩니다. 참고로 중간에 카타카나도 보이죠? 카타카나 변환시에도 이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 남은 食べる는 직접 변환 시켜보세요.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럼 다음장에 봐요~!
(위 내용은 연세대 교양과목 [일본언어문화의이해(오상현 교수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대학 수업을 계기로 일본어를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준비하는 것도 많은 와중에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 번 시작한거 어느정도는 끝을 봐야겠지요!
아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 의욕만 넘쳐서.. JLPT 시험 2급까지 신청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시험일자는 7월 초...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나름대로 자기에게 짐을 지우는 극약 처방을 써야겠네요. 공부를 체크하는 방법으로 은근히 괜찮더라구요.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뼈빠지게 해볼렵니다! 화이팅!
매우 짧은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1. 가속도가 높다 (최소 1000 이상)
2. 10인 레이드를 진행중이다.
3. 가속 버프가 최대한 갖춰져있다.
위의 세 요건이 모두 갖추어져있거나 비록 가속버프가 유지되지 않으나 본인 가속이 1200이상이라면 힐택틱에 있어서 한가지 변화를 가져오면 매우 강력한 힐링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재생의 비율변화와 치손의 사용입니다.
재생은 캐스팅 시간이 글쿨에 가까워질수록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시전끝날때 들어가는 즉시힐 + 앞으로 지속되는 도트힐 + 특성으로 크리율을 보정받으므로 높은 확율로 걸리게 되는 살아있는 씨앗의 이점을 빠른 시간내에 취할 수 있거든요. 가속이 높은 경우에는 육성이 1초미만으로 내려가고 재생이 1초에 가까워지므로 실제적으로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육성보다 재생이 더 효율적이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라면 회복 또는 육성을 시전할 경우 비슷한 글쿨으로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재생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거죠.
치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치손 자체의 시전시간이 길기 때문에 가속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시전시간이 많이 짧아지죠. 치유의 손길 강화에 2포를 주면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에는 신기가 단일 대상에 힐의 필요 정도에 따라 빛섬 또는 성빛을 쓰는 것 처럼 회드도 육성 / 재생/ 치손의 세가지 선택지가 가능해집니다.
10인에서 더 유용한 이유는 10인이 25인에 비해서 공대원의 만피가 되어있는 시간이 적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재생의 첫 즉시치유효과가 더욱 큰 힘을 발휘하게 되는거죠. 치마를 사용하는 사제가 두명이거나 연치를 높은 비율로 사용하는 복원술사가 있는 경우에는 재생의 메리트 중 하나가 효율성을 많이 잃어버리는 셈이 되어버리는겁니다.
< 아래 내용은 언제든지 예고없이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에게 따로 말씀 안주셔도 출처만 표기해주시면 어디든지 퍼가셔도 됩니다.>
이사를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느라고 막상 글을 써두고 올리지를 못했네요.
앞으로 끝날때까지는 최대한 쉴새없이 달려볼 생각입니다.
이번 파트는 쓰면서도 왠지 모를 두려움을 느낍니다. 왜냐구요? 많은 분들이 힐방법이 각각 다르고 그 여러가지 방법이 틀렸다고 말하거나 진리라고 말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역시 제가 설명하는 방법도 절대 옳거나 정답이 아닙니다. 어떤면에서는 다른분이 하는 방법보다 뒤떨어질수도 있고 비효율적일수도 있죠.
저는 제 경험과 나름대로의 계산을 통해서 일반적인 경우(네임드/힐러구성/힐러숫자에 따라 언제나 힐방법은 크게 변동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경우라함은 가장 많이 나타나는 유형의 경우를 임의로 상정한 것입니다.)에서의 힐링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이 글의 대상은 정말로 '초보' 회드분들이 되겠으니, 이미 자기만의 힐방법을 가지고 계신분은 살포시 넘어가주셔도 됩니다.
탱 힐 방법에는 위 파트에서 설명을 했기 때문에 멀티힐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하지만 탱힐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은 잊지마세요!
*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공대원이 전원 만피더라도 많은 공대원에게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미리 도트힐을 감아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매로우가르가 뼈 폭풍을 돌기 전부터 도트힐을 최대한 많은 공대원에게 감아놓으면 안정적인 공략이 가능하고 자신의 힐량도 매우 만족할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랜덤대상에게 사용하는 스킬에 대비해서 많은 대상에게 감아놓는 것은 대부분 경우에는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자락서스 연쇄번개 같은 경우이죠. 하지만 바람직한 경우도 있습니다. 25인 데스위스퍼 하드의 경우 어느 공대원이 새우와 충돌하여 그 주변 공대원들이 광역 피해를 입었을때 운 없게 바로 연발 얼음화살이 날아오면 순식간에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최대한 공대원들의 생존을 위해서 걸어 놓는게 좋겠죠. 이 두 차이는 그러한 랜덤한 데미지가 과연 공대원의 급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가의 차이입니다.
* 단일 공대원이 피해를 입을때의 경우
<인식>
<피해> - 회복 *1
- 신치 *2
- 자연의 신속함 *3
- 육성 혹은 재생*4
단일공대원에게 피해가 들어가고 그것을 인식했습니다. 그 경우 크게 4가지의 힐을 할 수 있습니다. (피해 인식후 처음으로 사용하는 힐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1의 회복을 감는것이 효율적입니다. 지속적인 피해라면 더욱 그렇지요.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바로 급격한 피해의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2,3,4의 방법으로 구원을 합니다.
바로 힐이 들어가지 않을 경우 사망이 거의 확정시 되는 경우라면 회복이나 재생이 감겨있다면 신치가 우선이고, 감겨있지 않은 경우는 자연의 신속함을 이용해서 빠른 치손을 넣습니다. 사망의 위험이 있으나 급격한 캐스팅힐 까지는 필요없고 도트힐로는 부족한 경우에만 육성이나 재생을 첫 힐로 사용합니다.
첫 피해 인식후 바로 위의 반응대로 힐을 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계산과 반응의 문제입니다. 해당 대상이 얼마나 피해를 계속 입는가에 따라 도트힐 또는 캐스팅힐로 빠르게 반응을 해주면 되는거죠.
* 다수의 공대원이 피해를 입을때
최대한 피해를 받고 있는 공대원들에게 회복을 유지시켜주면서 급성을 사용합니다. 이미 피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아주 짧은 시간에 죽지 않을것으로 보이면 재생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일반적으로 글쿨이 1초의 경우, 회복 5번당 급성 1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급성을 반드시 6초마다 써주는 것 보다는 공대원들의 산개여부와 피해지역의 범위 등을 생각해서 급성이 적은 수의 사람에게만 들어가는 경우라면 그 글쿨을 회복이나 다른 힐링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대원이 다 넓은 범위에 산개하고, 그 중 5명만 피해를 입는다 하면 급성을 사용해도 실제로 운이 좋아도 2~3명에게만 걸리고 운이 없다면 1명만 걸릴수도 있습니다.
<힐량을 위한 팁 : 많은 경우 급성은 밀리에 뿌리면 매우 효율적입니다. 왜?! 적어도 범위내에 6명은 반드시 있으니까! 효율성은둘째 치고 힐량을 위한 방법이죠. 훗훗.>
여기서 초보회드분들이 자주 판단의 미스를 내는 경우가 멀티힐에 육성을 높은 비율로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실제로 육성을 멀티힐에 사용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바로 예측불가능한 타이밍에 들어오는 랜덤대상을 향한 급격한 일발데미지성 스킬에 반응한다거나, 치유감소스킬에 걸린 아군대상을 구원할때죠. 그 외 대부분의 경우에는 회복이 더 높은 효율을 보입니다. 3초후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힐러가 채우면 힐량이 안나오지 않는가? 하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지만, 실제로 다수의 공대원이 피해를 입을때 그 대상들이 빠르게 피가 채워지지 않을뿐 더러 현재의 레이드 보스들은 대부분 지속적인 데미지를 주는 스킬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힐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신치 스나이핑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우 좋죠. 비슷한 맥락에서 재생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언제나 잊지 마세요! 회드는 공격적인 힐러가 아니라 방어적인 힐러입니다. 단일 대상을 빠르게 치유하는 스킬이라면 다른 힐러들이 더 나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드는 수양과 더불어 방어적인 힐러로써 앞으로 들어올 데미지에 대비해서 미리 힐을 시전하고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론이라는게 참 별거 없는거 같습니다. 초보분들에게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다음 7 (3) 파트에서는 네임드 패턴을 몇가지 상정하고 적절한 힐링방법을 설명해보겠습니다.